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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25
희망뉴스 01

SBI저축은행 소식

유소년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피어오름 프로젝트 시즌 3

지난 9월 26일, 경기도 여주 페럼CC에서는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이는 바로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이 SBI저축은행과 손잡고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행복한 하루’다.

'행복한 하루'는 이름 그대로 아이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하루를 선물하는 자리가 되었다. 세계적인 골프 선수이자 코리안 탱크로 불리는 최경주 이사장이 직접 참여해 꿈나무들 과 함께 하루를 보냈다. 벙커샷 레슨부터 저녁 멘토링까지, 살아있는 교실 행사 당일, 최경주 프로는 페럼CC 코스 펑커에서 아이들과 함께 벙커샷과 숏게임에 함께했다. 단순한 기술 지도에 그치지 않고, 세계 무대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전했다. ‘힘든 순간일수록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라는 그의 메시지는 스윙 교정만큼이나. 강렬한 울림을 주었다.

저녁에는 따뜻한 멘토링 시간이 이어졌다. 식사 자리에서 아이들은 자유롭게 질문을 던졌고, 최경주 이사장은 자신의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진솔하게 나눴다. 단순한 레슨을 넘어 인생의 지혜와 용기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행복한 하루'는 SBI저축은행의 후원과 동행으로 특별함이 더해졌다. 임직원들도 현장에 참여해 아이들과 교류하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의 의미를 확장했다. 기업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제 현장에서 구현하는 모범적 사례가 되었다.

최경주재단은 2008년 설립 이후 17년 동안 수많은 청소년 골퍼들의 성장을 지원해왔다. 지금까지 여러 명의 국가대표 선수와 많은 프로 골퍼를 배출했으며, 미국주니어골프협회 (AJGA)와 협력해 뉴저지 시애틀·텍사스 등지에서 국제 대회를 개최해왔다. 이는 한국 청소년 선수들이 미국 대학과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

또한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서 진행하는 꿈의 둥지 센터'에서는 동계훈련과 함께 멘탈 훈련, 영어•리더십 교육까지 병행하여 아이들이 단순한 골프 선수가 아니라 전인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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